밤새 평안하셨나요? 퍼퍼 식구들,, 그리고 지상님!
밤에도 남기고, 이른 아침에도 남기는데, 퍼퍼 식구들은 아무도 없네요..
하지만 뮈, 괜찮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제 속에 많은 가 봐요..
읽어 주시기 힘들겠지만, 나누고 싶은 마음을 그냥 이해해 주셨으면..
왜 이제야 당신을 만나게 되었는지..
어! 연애 하냐구요?
아니랍니다., 그냥 제 속에서 새롭게 움튼 사랑 때문이지요.
저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새롭게 보는 새로운 눈뜸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왜 이제야,, 당신들의 진가를 발견하게 되었는지,, 참, 어렵고, 어리석은 삶을 살았던 것 같아요..
요즘 전 하나님과 그 나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이 땅에 , 당신들의 만남 속에 , 당신들의 손길 속에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
제 삶 속에서 순간 순간 그 분의 임재하심을 느낍니다.
자신의 삶을 찾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속에서, 다른 이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껴안는 사람들 속에..그리고 제 안에..
이건 비밀 인데요. 전 사실 예수쟁이 랍니다. 예수님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그 분으로 인해 제 삶이 새로울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으므로..
그렇다고 종교를 강요하거나, 자랑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향기를 당신들께 전하고 싶어요.. 그 분의 따뜻한 평안을..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당신들의 아픔에 함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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