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뭘로할까 고민하다... 신청곡이란 제목을 풀어서 써 보았습니다. 갑작스레 싸늘해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노래 신청하고 갑니다. <신청곡> 안치환의 "노동자의 길" 안치환의 "내가는이길험난하여도" 능선이 험할수록 산이 아름답다죠??? 참 이쁜 말입니다. 아니, 맞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