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오랫만에 들러서 이곳저곳 오랫동안 쌓인 노래들 행복하게 들었습니다. 달맞이님 여전히 이곳을 굳건히 지켜주고 계시네요.
참 저도 지난 나팔꽃 공연 다녀왔는데.. 왜 지상님 홈피엔 안들르시고
이곳에만 글을 남겨주시는걸까요..
한참을 어찌어찌 몸살감기 미뤄놨는데 드디어 찾아오긴 찾아왔나봅니다.
꽃위에 눈쌓인 아침이지만..(남양주엔 설화가 아주 이쁘게 피었답니다).. 제 얼굴은 노랗게 산수유가 필라고 합니다.
봄바람 황사에 건강조심하시고.. 특히 감기하고 친하게 지내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참 지상님 영화음악 맡으셨담서요.. 추카해요.. 좋은음악 만들어주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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