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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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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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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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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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1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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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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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4월 03일 09시 19분 0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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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가 기다려진다..
촌장님의 목소리가 듣고싶어 귀가 근질근질하고..
그 멋찐 목소리를 손으로 옮기고 싶어 손가락이 근질근질하다면...
믿으시려나~~~~
촌장니임~~~
곧 퍼퍼 업데이트 하실거죠????
창가로 보이는 목련이 참으로 작아보이네요...
저 목련이 언제쯤 활짝 필까요???
목련이 핀채로 그대로 머물렀음 좋겠네요...
지는 모습은 너무도 아파보이는 목련이거든요...
너무도 이뻤던 만큼... 지는 모습은 그리도 아프게 보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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