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는 인사를 합니다....우여 곡절 끝에 박치음님의 " 혁누망운", 음반에 덤으로 " 미안해요 베트남 " 음반까지 오늘에서야 제 손에 넣었군요.....또 한 몇일은 귀가 즐겁고 맘이 따뜻 할것 같네요......진작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어야 했는데 ......제가 박자가 좀 늦는 관계로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하하하 그리고 ....희귀음반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담에 뵈면 꼭 싸인 받아와야지 싶네요.......혹 옆동네 안씨 아저씨 5월 공연에서도 " 백수가 " 들을수 있나요.....그땐 제가 꼭 따뜻한 차 한잔 대접하고 싶은데..
희귀음반도 꼭 동반해서 제가 설 갑지요.......
봄 나들이에 좋은 날씨가 계속 되네요.....꽃샘도 이제 끝났는지 ...바람이 따뜻한 것이......
여기 이곳 남녘은 꽃에 취해 춘곤증에 취해...정말 사람 사는 곳이랍니다..
참 옆동네에 벚꽃장이 열려 사람들로 넘쳐 납니다.....그 놈의 꽃이 벚꽃이라 한켠에 기분이 그런데........그옆에 샛노란 개나리도 가히 죽이죠..
참 산녘을 덮고 있을 진달래가 넘 그리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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