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는 다 나았나요..
전 요즘 죽을 맛(?) 이랍니다..
딱히 봄 타는 것두 아닌데..
바쁘기도 억수로 바쁘고..
어젠 컴에 사흘만에 들어왔지 뭡니까요!!!
바뀐 퍼퍼..바탕화면 참 예쁘네요..
제 맘에 쏙~ 드네요..
(뭐~ 제 맘에 들고 안들고가 뭔 상관이겠습니까마는..^^;)
봄이 제 옷을 입기도 전에 여기는 초여름 날씨랍니다..
반팔 옷 입고, 코 풀고, 기침하는 진풍경이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죠..
길가에 핀 제비꽃을 보니 언니 생각이 나더라구요..
언니가 선물한 열쇠고리에 제비꽃이 달려있쟎아요..
12회 녹취 언니가 하시고..
건강한 봄..보내세요..
이 봄이 가기전에 만나서 한잔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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