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 방송을 보면서 얼마나 하품을 해댔는지^.^....
(아시죠? 하품하면 물 떨어 지는것)
서울에 마지막 눈이 내리던날 아침 한통계약직 노동자들의 점거소식을 들
었는데~~ 어제는 이 방송을 보면서 점거와 경찰력 투입의 초조감에 정신을
잃는 여성노동자의 모습이 너무 안스러웠습니다 "내 정말 몇번의 경험이 있
지만"하면서 얘기하니 저와 같이사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얘기하지 말라구
그래서 끝까지 아무얘기 안하구 봤습니다
무슨 날품팔이도 벼슬이라고 집회도 같이 하지못하게하는 정규직이라는
한통 노조의 차별은 더욱 가슴아프게 했죠.그래도 보라매 공원이다
명동성당이다 한통노조 싸움할때 열심히 응원 했었는데......
누구 하나로 통신 쓰시는 이용자 있으면 여기에 글좀 남겨주세요
전화국이 정말 싫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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