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회에도 또 한번의 실수를 했군요
왜 그런거 있쟎습니까^.^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실들이
사실이 아니었을때의 당혹감.....
나는 왜 반도의 별이당연히 오창규선배의 노래라고 생각했을까~~어휴~~~~
반도의 별은 뒤의노래 감꽃과함께 '지리산 갈대꽃'"붉은산 검은피"의
시인 오 봉옥님의 시 입니다 약 2년전쯤 "나같은것도 사랑을 한다"라는
가슴절절한 시집을 발간하기도 했던.....
노래는목포의 시인이자 교사.작곡가이기도 한 유종화 선생이 만든
유종화가 만든 노래로 듣는 시 "집나온 시,길떠나는 노래"라는 음반에
담겨 있습니다 노래 부른이는 선곡표에도 있듯이 광주의 박문옥님과 박양희
님의 듀엣이구요...정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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