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촌장님 술이요...
번호 386 분류   조회/추천 253  /  1
글쓴이 한계령    
작성일 2001년 05월 14일 08시 43분 10초
촌장님...
베트남 술이 냉장고 속에서 푹푹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요..
지난번 연강홀 오셨을 때 미처 생각을 못해서 못 가져갔거든요..
우짤까요?
기냥 마셔버릴까요?

글구요..
저 8월 1일날 베트남 또 갑니다.
이번엔 40일 여정입니다.
부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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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2001.05.14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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