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요.. 내리는 비를 보면서... 좀더 많은 비가 내려서... 농부의 시름을 덜어줬음 좋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이 노래가 생각나잖아요.. 하마터면 저쪽에서 노래 신청할뻔 했다니깐요.. 그럼 노래 신청할께요.. 안치환의 "물따라 나도 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