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 bbs4u 게시판 증말 맘에 안들더만 예고도 없이 먹통이로군요.
오늘 미안해요 베트남 음반과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소책자도 들어있었구요. 저야 지상님덕분에 진실의 일부분이라도 알고 있었다지만.. 옆에 계신분들은 전혀 모르고 계시더라구요.
"어 정말... 난 몰랐어"라고 말하는 언니
"그 사람들은 적이었잖아요??"라고 말하는 이십대...
그래서... 오늘 하루 베트남에 관한 기사와 이야기로 가슴먹먹해지는 미안해요 베트남시디로 하루를 살았습니다.
붙임의 자료는 베트남자료집입니다. (이궁 또 이글을 써야하다니.. 국제민주연대에서 다운받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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