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방송 잘 들었습니다..
엄청난 양의 보고서를 써야 하는데,
퍼퍼를 듣고 또 듣고..
정오의 휴게실 듣고..(오늘부터 김용신씨가 방송에 복귀했거든요..)
뭐~ 오늘 할일 내일로 하루쯤 미룬다고..
설마 지구가 거꾸로 돌겠습니까..
내일 열심히 하죠..
분위기가 좀 다른 신청곡..
토이의 "좋은 사람" "애주가"
김목경의 "play the blues"
굉장히 덥습니다..
잠도 오고..
아~ 바다 보고싶다..
소 라..
꽁지: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수선화에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의 판정승입니다..
촌장님 버전이 훨~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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