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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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네요..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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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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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 1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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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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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7월 02일 18시 38분 3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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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오늘은 왜이리 더운건지 가만있어도 땀이 절로ㅠ.ㅠ
지금 아저씨 방송 듣고 있거든요.
처음이에요.. 글을 다 올리다니????
무작정 아저씨가 좋아서요... ㅎㅎㅎ
모르던 누군가를 알아간다는것이란 참 조은 일이지요 그치요
서로 얼굴조차 모르지만 보이지 않는 동질감을 느끼는 것이지 않나 싶네요.
안치환아저씨의 수선화에게 라는 노래를 들었습니다.
물론 아저씨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라는 노래도 들었구요
근데요...
저는요 아저씨의 목소리가 더 정감이 가는걸요
아부성인가 *^^*
언제나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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