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꾸는 사람만이 세상을 가질 수 있지>
...백창우 글, 이채종 곡, 김원중 노래...
그대여, 그 무엇을 찾아 바삐 걸어 가는가
세월은 그대를 따라 째깍째깍 가는데
아무리 아름다운 날도 다시 오지 않는걸
아무리 빛나는 청춘도 다시 오지 않는 걸
꿈을 안고 살아가는 삶이 때론 바보 같이 보여도
꿈꾸는 사람만이 세상을 통째로 가질 수 있지
길이 끝나는 데서 길은 또 시작되고
높은 지붕들 위로 별은 떠오르는데
그대여, 햇살 아래로 나와 내손을 잡으렴
아직 살아갈 날들이 많이 남지 않았니
누군가에게 이 노래를 퍼다 보내려고 했는데,
힝~ 못찾았어요..
들려주세요..
김원중의 <꿈 꾸는 사람만이 세상을 가질 수 있지>
밤구신 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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