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참 열심히 Kansas의 dust in the wind를 연습하고 있는데 흠~~~ 예상대로 어렵네요...^_^
손가락 좀 늘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사라브라이트만? Kansas의 곡인걸로 알고 있는데.....
어찌 된 사연인지 알려주심 감사하겠구요.. 잘 몰라서~ ^^
여름이죠?
여름이라면 질색을 하는 새벽바다가 이 삼복더위를 이기는 방법(?)
바로 이 노래 한곡 신청하려합니다..
여름이면 제겐 통과의례와 같은 것~
바로 에어서플라이의 노래를 다 외워질 만큼 듣는 것입니다.
들을 때마다 이 더위를 시원하게 씻어주는 듯한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lost in love를 신청합니다.
조만간에 레코드 가게 나가서 치환님 새 음반과 에어서플라이의 모든음반을 구입해서 올 여름엔 더위먹어서 갑자기 푹 엎어지는(?) 일 없이 보내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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