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Re: 저녁꽃님
번호 485 분류   조회/추천 240  /  2
글쓴이 노을이    
작성일 2001년 07월 23일 11시 12분 49초
무주에 갈수 있을줄 알았는데..

금요일부터 몰려온 몸살이란놈한테 저버려서.. 토요일엔 아주 녹초가 되어버렸답니다.

낮부터 자서 깨어난시간이 여덟시가 넘었는데 지상님은 공연준비하시느라 바쁘실것 같고 저녁꽃님한테는 그냥 죄송하기만해서 전화도 못드렸습니다.

사실은 계속 해롱거렸기때문이란것이 변명의 요지입니다.

비가 계속내렸는데 행사 잘 마무리하셨는지..

언제 다시 갈 날을 꼽아볼지 감감하기만하군요.

(허튼 약속을 다시는 하지 말자는 다짐도 하믄서)

미안한 맘만 한보퉁이 안겨드림다.

  
    관련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추천
3
저녁꽃 2001.07.22 305/0
2
노을이 2001.07.23 240/0
1
저녁꽃 2001.07.23 220/0
쓰기 목록 추천 수정 삭제
많이본기사
추천기사
사진
영상
카툰
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