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날도 더운데, 촌장님은 어찌 지내시는지..
피서는 다녀오셨나요..
설마 무주서 열린 시인학교 다녀오신게 피서??
예년보다 땡겨서 쓴 휴가를 공연장에서 보낸 덕에,
남들 피서 떠나는 거 쳐다보며,,,
으~ 부럽당..이러구 지냅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요즘 즐겨 듣는 노래인데요..
Eric Clapton..
* Nobody Knows You When You Are Down And Out
* Lonely Stranger
* Give Me Strength 중에서 한 곡 부탁합니다..
덥지만 마음은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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