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들어온 퍼퍼..
심심했던 차에 들어와서 잘 듣구 가여..
아저씨 목소리.. 여전하네여...
7월 안치환아저씨 콘서트에서 뵙구 넘 좋았는데..
백수가.. 여전히 맘에 와 닿구 좋더군요..^^
지금의 제 현실인지라..^^
아저씨 건강하시져???
갑자기 창밖에 비가 퍼붓네여..
서울엔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구 하던데
울 시골집엔 잔디밭에서 장어구워먹을려구
불을 피우던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어여..ㅠ.ㅠ
그래서 냄새 풀풀~~~~~~ 풍기며 집안에서..
비 땜시 고생한 사람들이 주위에 넘 많아서 이젠 비가 정말 싫으네여..
에구~~~ 신청곡은 다음기회에..... ^^
넘 떠들다 가는것 같아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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