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바람이 제법 부네요..
언제부턴가 난방이 안들어 오는 새벽에는 추위를 느낍니다..
간사한게 사람 맘이라고 빙수 먹던 입이,
따스한 커피를 더 자주 찾네요..
"tom waits"..
이 아저씨 목소리 가을밤에 딱인데,
첨 듣고 뻑 가서 이 분 앨범을 한장한장 사모으고 있답니다요..
(피 같은 술값을 아껴서..^.^)
아래 곡 중에서 한 곡 틀어주세요..
~ The Piano Has Been Drinking(Not Me)..
~ Hang Down Your Head..
~ Innocent When You Dream..
소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