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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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을에 나는?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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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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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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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 1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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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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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9월 26일 16시 02분 2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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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계속 저에겐 우울한 가을입니다.
몇년동안 받을 스트레스를 며칠사이에 저에게 쏟아졌습니다.
무심한 가을햇살은 제맘도 모르고 아주 쨍쨍합니다 그려...
엉엉울고 싶은 날입니다..촌장님의 cd를 올려놓고 다시한번 저를
다잡아보렵니다...촌장님의 "새"를 들려주세요...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라는 구절이 더욱 절절한 가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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