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지금 퍼퍼를들으면서 글을 씁니다
번호 522 분류   조회/추천 221  /  1
글쓴이 이지상    
작성일 2001년 10월 10일 01시 20분 48초
오랫만에 해갈이 되려는지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아까 참세상 방송국으로 갈땐 그비를 다 맞으면서 갔습니다
지금도 빗소리가 창너머에서 간간히 들리는데 샤먼을 부르는 인디언의
구슬픈 목관보다 잘 들리지는 않습니다
이번에는 방송을 하다보니 말이 너무많은것 같습니다
그간 업그레이드를 못했던 기간과 또다시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넣은
여러가지 요인들때문이겠지요
그냥 눈 딱감고 빗소리처럼 지나려니 들어 주십시오

이번 내용을 꾸미는데는 초롱이네 홈페이지가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사파티스타 해방군의 노래를 거기서 퍼왔구요 아메리카 인디언의 음악
소개도 거기서 받았거든요-주소가salzz.com- 감사합니다^^

이번엔 여러분의 신청곡을 한곡도 못들려드렸군요
사실 신청곡이 별로 없기도 했지만^^^^^~~~~~
주제를 좀 잘 잡아보려고^.^~~~
아직 못들려드린 신청곡은약간 허전한 곳간에 잘 쌓아 놓겠습니다

이제 비가좀 그쳤나 모르겠네요

이거 큰일나겠습니다
퍼퍼가 오늘 무척 좋게 들리네요
이러면 안되는데~~~나보구 미쳤다구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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