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간만에 들어와보네여~~~
그동안 별루 바쁘지두 않았는데...
짐 퍼퍼 다는 못듣구 부분만 듣구 나갑니다..
약속이 있어서...
있다가 집에가서 다 들을꼬에여~~~~~~
아자씨~~ 그동안 안녕하셨쪄??(에구.. 벌써 여섯번째줄인데 인제 인사를..)
이궁~~ 저 또다시 백조생활을 하구 있거덩여..
지금은 집에 안깔려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정말 간만에 피씨방에 왔슴다..
근데.. 진짜루 시끄럽네여...
오락소리, 여러곡이 섞인 음악소리...
정신없어서 얼렁 집에 가야겠슴다..
신청곡은 담에 올릴께여..
정신없어서 어떤 노래가 듣고픈지 기억두 안나여~~~
글믄 이만 사라집니다....
휘리리리리리리릭~~~~~~~~~(무게가 좀 있는지라.. 쉽게 안나가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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