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컴을켜고 제가 생활하는 사이트를 잠깐씩 보면서 거의 두달동안은 내내 마음이 뒤틀렸었네요 퍼퍼를 올리지 못하는 답답함 때문에.... 정말 죄송하구요 이제 새로 시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저물어가는 한해를 가슴에 가라 앉히고 좀더 열심을 낼수있도록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