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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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까운 노래들...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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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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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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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 6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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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국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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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08일 17시 19분 3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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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채봉님의 추모 음악회갔다온후 참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그 아름다운 시에 곡을 붙여 만든 노래들이 세상에서 빛을 보지
못한다는게...아니 그 노래들을 듣고 싶어도 들을수 없다는게...
추운 날 만큼이나 맘을 시리게 합니다.
그래서 신청하면 다시 들을수 있을까하고 그냥한번 올려봅니다.
이지상님의 무지개.
홍순관님의 엄마가 휴가를나온다면.
그리고 김현성님의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아저씨 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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