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퍼..너무 좋습니다. 아저씨 말마따나 대동강물이 녹는다는 우수도 지났고.. 이제 곧 경칩이네요. 오늘은 정말 봄날씨 같더군요. 아주 오~~~랜만에 찾아온 퍼퍼에도 역시 봄이 와 있었네요. 따뜻한 봄소식과 함께 아저씨의 3집소식도 함께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청곡이요.. 김원중님..<모항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