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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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듣는 음악 고맙습니다.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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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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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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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 3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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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직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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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07일 17시 00분 1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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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면서 조용히 듣는 노래가 있으니 참 좋습니다.
노력없이 듣고 가기만 하니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하루내내 어지럽게 맴도는 신영복님의 글귀가 있습니다.
< 피아노의 흑과 백은 半音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대립보다는 동반을 가르칩니다. 和音과 調和의 방법을 이야기해 줍니다.>
그렇지만 머리와 가슴이 움직이는 속도와 방향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는것이 오늘의 아픔입니다.
좋은 노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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