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기억님 저 노을이여요. 여그서도 아는척 해야지.. ^^ 오늘 밤새신다구요. 저는 다섯번째 들어갔습니다. 약속지키기 위해서........ 열씨미듣고 있습니다. 섬진강가의 봄 느티나무 사진한장 첨부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