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야 잘지내고 있지?
응 여기 맞어.. 잘 찾았다...
종종 들러서 음악 신청도하고 노래도 듣고 그래라...
학교생활은 어떠니 잘 적응하고 있는거이지
토요일인데도 학교간것 보니까 기특하네...
우린 오늘 아저씨 보러가는데... 함께했으면 좋았을텐데...
부러워서 어쩌니...ㅋㅋ
지난 토요일에 볼수 있으려나하고 달려갔더니 못왔더구나
보고 싶으다...
황사 조심하고 잘지내고 다음주에는 볼수있지...
다음주일날 건강하게 만나자...
>>> Writer : 너바라기
> 여기 첨 들어 와여..
> 도대체 글을 남기라고 하는 곳이 어딘가 했더니
> 여기 맞나여?
> 여기 아닌가?
> 암튼 구석구석 돌아댕기다 들어와보니 아는분들이 글을
> 많이 남기셨더군여..^^
> 오늘은 걱정했던만큼 황사가 심하지 않네요
> 학교에 왔습니다.
> 점심전에 집에서 나섰더니 지금 몹시 배가 고픕니다
> 아~~~
> 토욜인데..학교도서관서 배나 골고 있느니..
> 맘 몰라주는 날씨한테 화가 나기까지 합니다
> 한참을 소리질르던 위도 지금은 때를 지나서인지 조용하네요
> 불쌍해서 먹을것 주러 가야겠습니다..
>
> 주말인데...
> 금보다 더 귀한 주말 보내시고..내일은 못다한 주말 확인사살하시길
> 바랍니다.....
>
> 사람사는 마을에는 황사같은거 없나부네요..
> 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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