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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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를 들으며.........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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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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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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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 3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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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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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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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31일 18시 07분 3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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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인가를 세다가 멈춰버렸습니다.
머리가 나빠서 잃어버린게 주요원인이지만
아마 세는것에 의미를 두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고단한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휴식이 되고픈
그 마음을
노랫속에 읽습니다.
텔레비젼이 고장나니.........
들을것이 더 많아지네요.
부활절 달걀을 받았습니다.
이쁜 종이에 싸여진..
말씀한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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