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소년같은 노래꾼님 핏기 오른 눈과 부은 손가락으로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그 모습이 떠오르는 듯 하네요 늦은 새벽까지 많이 힘들죠? 아니 아침까지인가요? 그래도 아시잖아요, 아찌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늘 응원하고, 또 기도해 준다는 거 ^^;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우니라" ....... 3집 음반 나오면 정말정말 기뻐할 분들 모습, 그리고 저두... 안 봐도 뻔~하네요 ^__________^ 여기 아찌를 사랑하는 분들의 함성으로 힘차게 응원해 드릴께요, 으라챠챠챠~~~~~~~~~힘내라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