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상 라이브 콘서트
조국과 청춘, 노래마을, 시노래모임 나팔꽃의 포크가수
고단한 사람들의 삶과 인권을 노래하면서 "사랑이 와서 그대 잠 깨울 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철길" 등 아름다운 시에 곡을 붙이는 작업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싱어송라이터 이지상이 세 번째 콘서트를 갖습니다
일 시 : 2002년 5월 22일(수) 늦은 7시 30분
장 소 :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입장료 : 현매 30,000 / 예매 25,000원
후 원 : 푸른소(www.folk4m.com),
인권실천시민연대(www.hrights.or.kr)
문 의 : 푸른소(Tel : 725-4179)
사람이 사는 마을가기 http://www.poemsong.pe.kr
예약은 사람이 사는마을, 푸른소에서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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