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날이 제법 쌀쌀해 진 것 같습니다
목이 잠겨오는 게 벌써 감기는 들었구요
두번째 방송들으면서 사연을 보냅니다.
시인의 작품 하나와 만권의 책
갑자기 얼마전에 돌아가신 황순원님이 남기셨다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대패질하는 시간보다 대팻날을 가는 시간이 훨씬 더 길어야 한다'시던
듣고 싶은 음악은
Elton John - Your Song
Emerson, Lake & Palmer - C'est La Vie
Journey - Faithfully
Beatles - Shes Leaving Home
김민기 - 강변에서
중에서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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