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백령도 다녀오신후 저도 샘이나서 먼곳에 있는 친구를 만나러
후배와 긴여행을 다녀왔어요...
다녀와서 처음으로 한열흘만에 컴을 켜니 아저씨의 퍼퍼가 업데이트가
되어 있어서리 더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또 피곤함도 씻어주는군요...
이제는 잠수하시지 마시고 더우면 시원하게... 가을에는 낙엽과 뒹구는
분위기로 겨울에는 흰눈과 어울리는 분위기로 봄이 오면 다시태어나는
분위기로 항상 채워주세요...
이곳에 가족들이 넘 기다리다 지치지 않도록 해주실꺼지요...ㅋㅋㅋ
24일 공연을 가야 아저씨를 뵐수 있을텐데...
더운 여름날 시원한 오미자차처럼 기운을 보양하고 올텐데...
꼭 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퍼퍼 넘 잘듣고 갑니다... 더운 여름날 감사합니다...
더위 드시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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