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돌아오셨구나! 언니 서울에없어서 약간은 허전한기분으로 전화번호
괜히 한번 눌러보고 했는데...
언니 반갑습니다. 24일날뵐수있을까요?
>>> Writer : 소금인형
> 아저씨 백령도 다녀오신후 저도 샘이나서 먼곳에 있는 친구를 만나러
> 후배와 긴여행을 다녀왔어요...
> 다녀와서 처음으로 한열흘만에 컴을 켜니 아저씨의 퍼퍼가 업데이트가
> 되어 있어서리 더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또 피곤함도 씻어주는군요...
> 이제는 잠수하시지 마시고 더우면 시원하게... 가을에는 낙엽과 뒹구는
> 분위기로 겨울에는 흰눈과 어울리는 분위기로 봄이 오면 다시태어나는
> 분위기로 항상 채워주세요...
> 이곳에 가족들이 넘 기다리다 지치지 않도록 해주실꺼지요...ㅋㅋㅋ
>
> 24일 공연을 가야 아저씨를 뵐수 있을텐데...
> 더운 여름날 시원한 오미자차처럼 기운을 보양하고 올텐데...
> 꼭 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퍼퍼 넘 잘듣고 갑니다... 더운 여름날 감사합니다...
> 더위 드시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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