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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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듣다가...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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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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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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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 5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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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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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8월 06일 03시 12분 3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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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모르는 자 참된 사랑을 모른다..
제목은 선언적 이었던 것 같은데
참으로 씁쓸한 내용의 방송이었습니다.
노래 두개가 생각나더군요....
김경환 씨를 비롯한 양심수를 생각하니 "저 창살에 햇살이"가
효순, 미선이를 떠올라자니 "꽃상여 타고" 가...
참 많은 비가 내리고 있기는 하지만
무더위는 그리 시원하게 식혀주지 못하는 것 같네요
위의 두곡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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