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또 이번주까지 계속 비가 온다는데...
넘 많이와서 비피해가 걱정이 됩니다...
이런 폭우속에서 듣는 퍼퍼- 참자유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하는군요...
김경환씨의 석방-감옥문을 열어라 도 다시금 생각하게되구요...
어서 감옥문이 열려서 우리의 일지와 승지에게 아버지를
돌려주는 8.15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외의 모든 양심수에게도 이번에 특별 사면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효순이와 미선이도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꽁지:다음에는 우리의꿈이있는한...들려주세요...
우리모두가 희망을 잃지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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