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렇군요.. 내일 당장 그 전화번호로 연락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이번 8.15 음악은 홍순관씨의 노래를 꼭 넣으면 좋겠어요. 선곡은 '퍼주님'이 하시구요. 아무런 수고없이 듣는 게 죄송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