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설님(꼬두메)의 '보리밭'..그리고 '불나비'신청합니다 '불나비'는 혹여 꽃다지말고 다른 버젼이 있으면 듣고 싶네요 49일간의 '잘가라,지역감정'거리공연에서 매일같이 울려퍼지던 그노래.. 그 공연과 더불어 함께한 많은 이들은 아마도 영원히 기억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