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을 재촉하는 바람과 빗방울 듣는 날입니다.
다음주엔 꽤 쌀쌀해진다지요
잘가라 지역감정 공연이 끝났는데
거기서 원중님이 매 공연 부르시던
'꿈꾸는 사람만이 세상을 가질 수 있지'가 듣고 싶네요
가질수 있지 를 바꿀 수 있지로 바꾸어부르셨는데
꿈을 가진다는 것
그리고 그 꿈을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거 같습니다.
글구 왠지 모르게 패배의식에 젖어 있는 반 아이들을 보면서
한참 꿈을 꾸어야 할 아이들이 왜 그렇게 패배의식에 젖어
우린 안돼!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마음을 무겁게 하던 일에 대해 대안은
그 아이들의 꿈을 찾게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꿈을 찾아 희망을 갖도록 해 주어야겠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제가 좋은 안내자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목이 잠기고 코가 맹맹해지는 것이..
감기가 들어오려나봅니다.
퍼퍼지기님도 그리고 여기오시는 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언제나가까이거기서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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