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또다른 시작
번호 680 분류   조회/추천 230  /  4
글쓴이 인희    
작성일 2002년 11월 18일 22시 39분 27초
8일차 파업을 접으면서 많은 눈물과 한숨을 대했습니다.
얻은 것과 잃은것으로 결과를 예측하자면 눈물과 한숨으로 그치겠지요.
그러나, 어쩌면 이런 결과를 불러오기까지 내가 무엇을 했나, 우리라고 여겼지만 진정 우리가 되었던가..하는 진솔한 되돌아봄을 부를수도 있겠지요.

순간이지만 그 일각이 모여 기다란 시간의 띠를 이루듯이 언제가는 그 자리로 되돌아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그리 될 것을 필히 믿습니다.

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뷰파인더 속에서 보면 어떤 느낌인줄 아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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