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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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꽃님~~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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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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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 5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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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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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26일 20시 01분 0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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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아파하지는 마셔요
사랑은 "상처를 받아 안는 능력"이라고 누군가가 얘기 했다고 하던데
그말이 요즘엔 왜 그리 원망스러운지......
그러면서도 조금씩,아주 조금씩은 더 기다릴수있는 힘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아픈곳에 눈돌리고 좋은곳만 바라보는 삶이 아니라
견딜수 없을듯한 고통의 순간을 직시하면서도
아픔의 시간들을 감내해내고 극복해내는 기쁨...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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