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들렀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신줄 알고 있습니다. 저는뭐, 그저.. 조그만 공연하나 준비하고 있구.. 머리가 텅- 비어있는것 같기도하구, 터질것같기도 하구.. 앵벌이곁을 지나면서 저는 야릇한 우주를 생각합니다. 미친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