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퍼퍼 4회분은 안올라오나요??
제가 입수한 정보로는 그제 녹음을 마친 걸루 아는데..
아마도 거기엔 제 신청곡도 나올 것 같은데 말이져..
오래전 교과서에서 스쳐 읽었던..
"무진기행"이란 단편이 자꾸 떠오르는 그런 날입니다..
여기.. 안개가 장난 아니게 많이 꼈어요..
온몸을 스물스물 거리는 안개의 그 느낌..
왠지 좋더군요..
제가 즐겨가는 어느 곳에 컴칭구가 절위해 올려 놓은 노래..
안치환님의 바겐세일..
그 노래 듣고 싶어여. 들려주세요..
가을 바람이 정말 스산해서,
미치도록 스산해서 자꾸만 그리운 이가 그리워지는 그런 날..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픈 그사람.
오늘 밤 꿈에선 꼭 한번 봤음 하는데..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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