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의 구름도, 파란 하늘도, 창가에 비치는 햇살도... 이젠 완연한 가을을 이야기합니다. 여름내 파랗던 잎들이 붉게 물들테고... 또, 땅위로 떨어지겠죠? 새로운 계절이 우리곁으로 다가왔군요. 신청곡 : 밥딜런 [knocking on heaven's 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