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가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번호 84 분류   조회/추천 104  /  69
글쓴이 단 비    
작성일 2000년 10월 12일 22시 19분 49초
저 하늘의 구름도, 파란 하늘도, 창가에 비치는 햇살도...
이젠 완연한 가을을 이야기합니다.
여름내 파랗던 잎들이 붉게 물들테고...
또, 땅위로 떨어지겠죠?
새로운 계절이 우리곁으로 다가왔군요.

신청곡 : 밥딜런 [knocking on heaven's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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