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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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고 같은분이 또 계시네요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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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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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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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69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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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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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13일 00시 06분 3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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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뜰때... 아저씨(이렇겐 한번도 불러보지 않았는데)노래로
잠이 깨지요...
우아~~ 그런분이 저말고도 계시다는 사실에... 입가에 미소 ^^
보이실까요..
그동안엔 직장에서 눈치껏 들어왔다 나갔다.. 노래들을라믄 겜방에 가야하고.. 그래도 인제는 눈치안보고 열심히 들락거릴수 있게 되었네요..
메모리끼우다 에러 났었는데.. 해결되었습니다.. 아직은 누드로 서있는 녀석한테 옷입히믄 오늘일은 끝입니다요..
그리고 노래말인데요.. 그 노래도 될까여
슬기둥의 그대를 위해 부르는 노래말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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