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추워졌지요..
오뎅과 오뎅국물이 간절해지는 계절이 드뎌 왔군요..
제가 오뎅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한달에 한번이상은 꼭 신청곡 부탁하리라 맘 먹었기에
조금 한가한 이시간에 10월의 신청곡을 적습니다..
몇일전만해도 낮에 무척 더워서 겉옷속에 반팔을 입었었는데
오늘은 목까지 올라오는 폴라티를 꺼내 입었네요..
이제 어영부영하다보면 금새 겨울이 찾아오겠죠..
그러다 나이 한살 더 먹구...
이쯤에서 한번쯤 지나간 2000년의 9개월을 정리해보고
남은 기간을 위해 자기 자신을 재정비해야겠네요..
아참!! 신청곡은요,
한영애의 [조율]과 [여울목]이예요.
이번엔 앨범 없진 않겠죠!!!
지상아저씨!!!
공연준비는 잘 되시나요..
맘같아선 늦게까지 연습하실때 야참이라도 사드리면 좋으련만..
아줌마라 제한이 좀 많네요.
공연준비 열심히 하시고 건강하시고 계속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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