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한테 누군가 하는 말인거 같네요.. 레이몬드 카버의 단편집인데요.. 읽는 내내.. 긴장되어 있는 손발과 머릿속.. 따라가지도 못하고 또읽고.. 역시 넌 한참 모자라.. 넌 그걸 알아야해.. 라고 저한테 말하고 있음다.. 더는 문학에 대해서 어쩌구 저쩌구 할 능력이 없는 노을임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