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생각해 봤습니다
자꾸 속살만 내어놓으라고 옷깃을 파고드는 시린 바람이나
멍하니 넋놓고 있다가는 첨벙 빠져버릴것같은 파란 하늘이나
눈감고 귀 닫고 아닌척 해도 참 견디기도 힘든 계절이 가을이니까요
저 이사 했습니다 같은 서울인데요 서부지역으로....
퍼퍼.방문해주신 여러분....감*^.^*사*^.^* 해~~~~~요
광진님 예진아씨.영득님.퍼퍼삐끼(?)-절대 칭찬임-녹차님.시험잘 보셨나?미
라님.제 철만난 노을님.단풍기다리는희야님.출장간 소라님....
신청곡은예쁘게 포장해서 상하지않는 바람 잘통하는 곳에 차곡차곡 쟁여
두었구요 틈틈이 사연과 함께 소개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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