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만 듣다가 그 목소리를 정말로 듣고 나니 참 반갑고 좋군요. 노래를 듣다보니 오늘은 비오는 가을 하늘이지만 나도 편지나 써 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동물원 아가씨 팬클럽 생기면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