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와요" 단지 이말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올 겨울 마지막 추위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봄이 어서 왔으면 합니다. 봄을 기다리면서 여기 있는 노래들을 들을 수 있어 기쁩니다. 누군지 이 사이트를 운영하시는분, 힘내세요.. (심적으로)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습니다.